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Category

CATEGORY (4503)
GAME (12)
MAME - info (13)
MAME - movie (114)
MAME - rom (4295)
FC / NES (4)
SFC (0)
SEGA GENESIS (1)
SEGA SATURN (5)
PLAYSTATION (8)
DREAMCAST (32)
PC (18)

Recent Comment

  • 206,528total
  • 143today
  • 178yesterday
2011/12/07 12:28 MAME - movie/1 coin project
TITLE The King of Dragons (World 910711)
MANUFACTURER capcom, 1991
PLAYER NAIL

캡콤(capcom)의 91년작 횡스크롤 액션.
캡콤이라면 횡스크롤 액션에 일가견이 있는 제작사이죠. 역시 캡콤의 개성이 드러나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만, 캡콤의 다른 걸작 횡스크롤 액션에 비해 쳐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색감이 다소 촌스럽고, 캐릭터 디자인도 역시 그런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캐릭터간 밸런스 문제도 있구요. 마법사가 압도적인 강함을 자랑합니다. 공격력이나 방어력 모두에서 발군의 위력을 발휘하더군요.

이 게임의 현역 가동기에는 해보지 않았었는데, 최근에 플레이해서 몇번만에 금새 원코인을 달성했습니다. 그정도로 난이도도 쉽고, 특히 보스들의 공격패턴이 매우 단순해서 별로 죽을일이 없습니다. 다만 빨리 죽지 않는 적 보스급들을 보면 답답해서 마구 플레이 하다가 죽게 됩니다.

게임자체가 재미는 있습니다. 하지만 난이도와 단순한 적의 패턴으로 인해서 싫증내지 않고 오래 플레이하기는 다소 무리가 따르지 않을까 하는 판단을 해 봅니다.

게임 플레이는 "엘프"로 클리어 한 영상을 올려봅니다. 앞서 언급했다시피 최강 캐릭터는 마법사 입니다. 공격의 위력도 엘프보다는 훨씬 우수하고, 방어력은 발군이죠. 엘프의 유일한 장점이라면 무기의 사정거리가 가장 길다는 거. 그거 딱 하납니다. 그러나 이 게임은 어느 캐릭터를 사용하든 클리어가 그리 어렵지는 않을듯 하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nail
 <PREV 1 ... 32 33 34 35 36 37 38 39 40 ... 4503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