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캐릭터가 등장하는 게임들을 많이 제작했던 타이토의 1986년작 플랫폼 액션 '버블 보블 (Bubble Bobble)' 입니다.

따로 설명이 필요 없는, 거의 모든 사람이 알고 있는 히트작이니만큼 일단 여기서 별도의 설명은 생략합니다.

시크릿 커맨드를 사용하지 않은 노멀 상태의 원코인 플레이 입니다. 모르는 분들도 꽤 있는데, 이 게임은 데모화면에서 특정 커맨드를 입력하면 마치 치트키 적용과 비슷한 서비스가 제공되는 모드가 있습니다. 게임이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기능이므로 치트는 아니지요. 아무튼 시크릿 커맨드를 사용하지 않은 일반 상태의 리플레이 입니다.

참고로 시크릿 코드와 관련된 정보를 보시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하세요.


그리고 시크릿 코드를 사용한 리플레이도 이미 녹화해 두었으므로 조만간 올라올 것입니다.

현역 가동기에는 원코인 100판 클리어 유저가 꽤 많았는데 요즘은 보기가 쉽지 않지요. 이 게임이 쉽지가 않기 때문인데, 현역 가동기에는 워낙 인기를 끌었던 작품인지라 당시에는 괴수들도 여럿 등장했었습니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지만, 이 게임은 싱글플레이에서는 진정한 엔딩을 볼 수 없습니다. 100판 보스를 깨고 41 스테이지를 추가로 진행하고 끝난 일본 유저의 플레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효과음은 나오지만, 저작권 문제로 배경음악은 나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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